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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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스팩주(SPAC) ETF 분석 – 미국 공모주에 투자 가능한 방법

지난해 미국 증시의 신규 상장 건수는 450건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2019년(213건)의 두 배가 넘는 규모입니다. IPO 시장에 몰린 자금은 1672억 달러(185조원)로, 닷컴 버블이 있던 1999년(1079억 달러)의 기록도 넘어섰습니다.

무엇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상장한 미국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는 지난 1월 15일 기준 공모가(29달러) 대비 수익률이 409%에 달했습니다. 워런 버핏이 투자해 화제가 된 스노플레이크(142.8%)를 비롯해 에어비앤비(148.9%)와 유니티소프트웨어(185.8%) 주가도 공모가를 두 배 이상 웃돌았습니다. ‘미국판 배달의 민족’인 도어대시는 상장 한 달여 만에 주가가 83.5% 오르기도 했습니다.

2021년 상장을 앞둔 미국 기업은?

올해도 ‘대어(大魚)’급 기업이 상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선 주식거래 플랫폼인 ‘로빈후드’가 올 1분기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식료품 배달업체인 ‘인스타카트’와 온라인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 핀테크 회사 ‘스트라이프 ‘ 등도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투자자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가 미국 공모주에 직접 투자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미국의 경우 한국과 달리 개인투자자가 참여할 수 있는 일반청약 절차가 없기 때문인데요. 그럼 투자할 방법이 없는 걸까요?

미국 공모주에 접근 가능한 스팩(SPAC) 투자

이에 떠오르는 대안이 비상장기업과의 합병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스팩(SPAC)에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스팩(SPAC)은 Special Purpose Acquisition Company의 줄임말로, 우리말로는 기업인수목적회사를 의미합니다. 미국에서는 백지수표(Blank-Check) 회사라고도 하는데요. 자금부터 먼저 조달해 상장한 후 인수합병할 기업을 물색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1. SPAC 설립 → 2. 공모 → 3. 상장 → 4. 인수합병 기업물색

결과 A) 합병 결의 시 스팩 합병 재상장

결과 B) 합병 실패 시 원금반환 및 이자 수령

투자자 입장에서 스팩 투자는 일반 IPO 공모 청약보다는 진입이 쉽고, 인수합병 기간 내 합병에 실패하는 경우 투자원금뿐 아니라 예금이자 수준의 이자도 돌려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즉, 하방은 지지가 되고 상방은 열려있다는 의미에서 스팩 투자는 전통적 IPO 투자의 좋은 대안으로 꼽혔습니다.

반면 합병상장 발표 전까지는 어떤 기업과 합병할지 알 수 없고, 합병시기도 알 수 없으며, 합병 이후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은 위험 요인으로 꼽힙니다.

미국 SPAC 투자에 대한 관심 급증 ⇡

미국에선 이미 스팩 투자가 급격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해 미국에서 IPO 건수는 450건(1672억 달러)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는데, 이 가운데 스팩이 55.1%(248건)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2019년(59건)과 비교하면 스팩 상장이 4배 이상 늘어난 셈인데요. 스팩 투자 규모도 전체 IPO의 46%를 차지했습니다.

스팩 SPAC 상장 규모

지난해 초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주식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변동성이 심화된 상황에서 기업은 신속한 상장을 위해 전통적인 IPO 절차보다 단기에 상장이 가능한 SPAC 을 통한 상장을 선호하게 됐습니다. SPAC 은 다른 기업과의 합병을 거쳐 별도의 공모절차 없이 상장이 가능하므로 전통적 IPO에 비해 절차가 단순한 편입니다.

뿐만 아니라 투자은행을 통해 공모가격이 결정되는 전통적인 IPO는 투자은행이 총액인수에 따르는 위험부담으로 공모가격을 낮게 책정하려는 경향이 있으므로, 기업들은 SPAC 상장으로 관심을 돌릴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또한 Fed의 제로금리 정책으로 저금리 기조에 따른 투자 대안으로 주식시장에 유입하는 투자자가 증가하였고 보다 안정적인 수익 추구를 위해 SPAC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대됐습니다.

이런 흐름은 올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미국 스팩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미국 스팩의 IPO 건수는 총 144개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약 한 달 반 만에 지난해(248건)의 절반 수준을 훌쩍 넘어선 셈인데요. 이들 스팩이 조달한 자금도 460억 달러로 지난해(834억 달러) 규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미국 스팩 기업공개 IPO 건수

스팩 SPAC 합병한 기업, 수익도 우수

SPAC이 본격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 건 2019년 말 ‘민간 우주관광업체’ 버진 갤럭틱과 ‘모바일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스포츠 베팅업체’ 드래프트킹스가 SPAC을 통해 우회 상장해 주가가 급등하면서부터입니다.

영국의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이 이끄는 민간 우주탐사 기업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은 SPAC인 소셜캐피털헤도소피아와 합병해 상장했습니다. 2019년 10월 28일 상장 후 주가 상승률은 362.51%에 달합니다(2021년 2월 12일 기준).

버진 갤럭틱 주가 추이

2020년 4월 24일 SPAC 다이아몬드 이글 애퀴지션(Diamond Eagle Acquisition)과 합병을 통해 상장한 드래프트킹스 또한 주가 상승률이 248.37%로 높습니다(2021년 2월 12일 기준). 이외 SPAC과 합병해 상장한 퀀텀스케이프, MP머티리얼스, 벨로다인, 오픈도어 등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조 했던 스팩주 수익률 케이스는?

하지만 사업가치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있는 경우 저조한 수익률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니콜라가 있습니다. 니콜라는 작년 6월 나스닥 상장 후 시가총액이 한때 300억달러(약 33조원)를 넘길 만큼 기대를 모았지만, 상장 3개월 뒤 ‘실제론 기술이 없었다’는 의혹이 쏟아졌고 제대로 반박하지 못하면서 추락했습니다.

미국 니콜라 주가 추이

즉 스팩의 구조상 어떤 기업에 투자할지 알 수 없는 상태에서 투자를 하게 되기 때문에 위험이 결코 적지 않습니다. 따라서, 위험성 높은 개별 스팩에 대한 투자보다는 여러 스팩 및 스팩합병 기업을 보유해 변동성을 줄일수 있는 ETF에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스팩주 SPAC ETF 종류

지난해 9월 30일 미국 SPAC에 투자할 수 있는 ‘Definance NextGen SPAC Derived ETF(SPAK)’가 최초로 상장했습니다. SPAK는 총운용자산의 80%는 SPAC을 이용하여 상장한 회사, 20%는 새로 상장된 SPAC에 투자합니다. SPAK은 현재 시장에서 거래되는 SPAC 관련 ETF 중 유일하게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입니다.

한편 SPCX는 오로지 합병 이전에 상장해놓은 SPAC 기업들만 포함합니다. 투자기업을 선정하는 기준은 2가지로, 첫째는 어떤 관리팀이 SPAC 기업을 운용하는지, 두번째는 이 SPAC 기업 이전까지 성적은 어떠했는지입니다.

마지막으로 올해 1월 출시된 SPXZ는 모건 크릭의 전략분석가인 마크 유스코와 그의 팀이 전담하여 운용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SPXZ는 합병 이전 SPAC 기업과 합병을 통해 증시에 데뷔한 상장 기업들을 모두 포함합니다.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종목코드 SPAK SPCX SPXZ
운용사 Defiance ETFs Tuttle Tactical Management, LLC MCCM Group LLC
운용방식 패시브 액티브 액티브
운용보수 0.45% 0.95% 1.00%
비중 조절 시가총액 차등방식 SPAC 지수 추종합병 이전 스팩에만 투자 동일가중 방식으로 최근 3년내 스팩 합병한 기업에 ⅔ 투자, ⅓ 은 합병 발표 이전 스팩에 투자
보유 종목수 138 77 91
상위 편입 종목 Draftkings Inc Class A (8.70%)
Churchill Capital Corp IV Class A (7.31%)
Opendoor Technologies Inc (6.40%)
Pershing Square Tontine Holdings Ltd. Class A (5.02%)
Clarivate PLC (3.58%)
STARBOARD VALUE ACQUISITI (4.30%)
COHN ROBBINS HOLDINGS COR (3.14%)
CC NEUBERGER PRINCIPAL HO (2.85%)
GORES HOLDINGS V INC (2.71%)
BRIDGETOWN 2 HOLDINGS LTD (2.38%)
DermTech, Inc. (2.27%)
Fisker Inc Class A (2.26%)
MP Materials Corp Class A (2.03%)
QuantumScape Corporation Class A (2.01%)
Desktop Metal, Inc. Class A (1.93%)

미국 증시에 상장을 앞둔 기업들에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인 스팩 SPAC 투자와 미국 스팩 ETF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편에는 미국 신규상장 종목에 투자할 수 있는 공모주 ETF 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ETF 알아보기 ETF에 대해 잘 아는 분은 PASS해주세요!

(Excha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

: 하나의 상품으로 개별 기업(종목)이 아니라

시장지수를 구성하는 여러 기업에 투자한다.

ETF 상품 맨 앞에 있는 이름은 보통

ETF 상품을 운용하는 회사 브랜드.

ARIRANG: 한화자산운용

KODEX: 삼성자산운용

TIGER: 미래에셋자산운용

KBSTAR: KB자산운용

KINDEX: 한국투자신탁운용

KOSEF: 키움투자자산운용

파워: 교보악사자산운용

미국 시장을 대표하는 주가 지수인

그와 동일한 수익률을 추구하는 ETF 상품.

S&P500: 미국 신용평가기관

Standard and Poor (S&P) 가 만든 주가 지수.

500개 대형기업이 포함돼있다.

즉, ARIRANG미국S&P500 상품 1주를 사면

미국 500대 기업에 조금씩 투자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나는 것.

ETF는 HTS/MTS 등의 주식 거래 플랫폼에서

주식과 똑같이 쉽게 거래할 수 있고

조금씩 담겨 있어 리스크도 낮다.

*ETF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2차전지,

ETF로 투자한다면?

최근 꾸준히 강세를 보인 기업 중

LG화학삼성SDI 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LG화학은 이번 주 10.8% 상승 했으며

삼성SDI는 1.4% 올랐습니다.

(2020년 6월 15~19일 기준)

이번 주 2차 팬데믹 유행에 대한 우려로

주식시장이 불안정한 것과 비교하면

양호한 성과 입니다.

전기차 배터리 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즉, 2차전지를 만드는 기업들의

투자 아이디어는 크게 2가지 입니다.

*2차전지

: 한 번 쓰고 버리는 1차전지 (건전지)가 아닌

충전을 통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하는 전지로

전기차 등의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① 연비 규제 와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 입니다.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 때문에,

글로벌 자동차 주요 메이커들은

올해부터 전기차 생산 비중을

대폭 확대 해야 합니다.


(각국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 추이 ⓒKAMA, ICCT)

LG화학 VS 삼성SDI

생산하는 배터리 유형

납품하는 고객사 가 각각 다릅니다.

① 유형

LG화학 은 에너지 밀도가 높고

'성능'과 '가격' 측면에서 유리한

파우치형 에 주력하고 있으며,

삼성SDI 는 각형 (Prismatic) 과

원통형 (Cylindrical) 중심으로

안정성이 높은 각형 배터리 부문에서


(ⓒ삼성SDI)

② 고객사

LG화학 은 도요타를 제외한

대부분의 전기차 생산업체

삼성SDIBMW를 중심으로

폭스바겐 그룹, 볼보 등 에 납품을 합니다.

따라서 특정 기업에만 투자한다면

향후 기술 트렌드의 변화 및

특정 완성차 브랜드의 판매 성과에 따라

리스크가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에 투자하는

안전한 방법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 은 무엇일까요?

바로 ETF 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2차전지 ETF는 대표적으로

[TIGER 2차전지 테마]

[KODEX 2차전지 산업] 이 있습니다.

먼저 TIGER 2차전지테마는

WISE 2차전지 테마 지수 를 따라

주가가 움직이도록 만든 ETF입니다.

이때 WISE 2차전지 테마지수는

와이즈엔프엔에서 발표하는 지수로,

주요 상위 키워드에서

'2차전지'가 포함되는 종목 을 추린 후,

매출 구성을 참조 하여 최종적으로

지수에 포함될 종목을 구성합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한편 [ KODEX 2차전지산업]

FnGuide 2차전지산업 지수 와 똑같이

가격이 움직이는 ETF입니다.

위의 2가지 전기차 ETF 중에서

어디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요?


(ⓒKODEX)

TIGER → 중소형주

KODEX 대형주

먼저 TIGER 2차전지 테마 ETF

SK가 12.4%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LG화학 (10.6%), 포스코케미칼 (10.5%),

삼성SDI (10.2%), SK이노베이션 (9.1%) 입니다.

대체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비엠 (8.4%),

거의 비슷한 비중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KODEX 2차전지 산업 ETF 입니다.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SK이노베이션 15.5%, 삼성SDI 14.5%,

POSCO 14.3% 입니다.

에코프로가 10.1%,

포스코케미칼 8.4%,

일진머티리얼즈 3.6% 입니다.

중소형주 비중이 낮습니다.

크게 대형주 와 중소형주로 살펴보면,

TIGER 2차전지 테마

대형주 비중은 42.4% 이며,

(SK,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합산)

KODEX 2차전지 산업

대형주 비중은 65.6% 입니다.

반대로 중소형주 의 비중은

TIGER 2차전지테마가 57.5%,

KODEX 2차전지 산업은 34.4% 입니다.

TIGER 2차전지 테마는 중소형주,

KODEX 2차전지 산업은 대형주 위주로

ETF가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향에 따라 고르는

TIGER와 KODEX

가격 변동성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두 ETF의 가격 추이를 살펴보면,

중소형주 비중이 큰

떨어질 땐 더 많이 떨어지고

오를 땐 더 많이 오르는 것을

반면, 대형주 비중 이 높은

상대적으로 가격 변동성이 낮죠.


(ⓒ네이버금융)

ETF 일일 거래량 360억5만 달러 돌파, 평균 순자산 XNUMX배 증가

지난 시간 동안 시장은 강한 하락과 상승을 목격했습니다. 코인게코 통계에 따르면 지난주 34.000달러까지 하락한 것만 이야기하면 암호화폐 시장의 총 가치는 연초(2.310,4/1)의 약 1조 1.792,5억 달러에서 25월 2일 약 22조 XNUMX억 달러로 감소했다. , 약 XNUMX% 증발.

반면 같은 기간 비트코인의 일평균 최고마진은 4.6%로 지난해 일평균 6.72%를 크게 밑돌았다.

이러한 약세 기간 동안 일부 연구에 따르면 ETF, 특히 레버리지 ETF에 투자하면 투자자가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금융 시장에서 ETF는 주가 지수와 같은 기준 지수의 변동성을 모방한 펀드입니다. 투자자는 실시간으로 펀드 운용사로부터 주식을 청약하거나 상환할 수 있습니다.

2019년 하반기에는 암호화폐 시장에 ETF가 등장하여 크게 3가지 카테고리로 발전했습니다. 주요 기관에서 발행한 인덱스 펀드, 거래소에서 출시한 레버리지 인덱스 펀드, 레버리지 토큰이 포함됩니다. 거래 방법은 기존 ETF와 유사합니다. 그렇다면 암호화폐 시장의 ETF는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견딜 수 있습니까?

이 기사에서는 참고용으로 ETF, 현재 거래 규모 및 이론적 기대 이익의 차이를 추가로 분석합니다.

1/ 639개 이상의 ETF 상품이 있습니다.

일일 ETF 거래량은 약 360억 XNUMX천만 달러입니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서 ETF 상품의 주요 후원자는 대형 기관과 거래소입니다. 이들 폰트는 주로 Grayscale, Purpose, 3iQ 이며 거래소는 FTX, MEXC, Binance 입니다.

다른 기관에서 발행하는 ETF의 유형도 매우 다양합니다. 기관 발행 ETF는 종종 전통적인 금융 지수 ETF와 거의 유사합니다. 예를 들어 Grayscale에서 발행한 Bitcoin ETF는 CoinDesk Bitcoin Price Index를 기반으로 하고 3iQ는 MVIS CryptoCompare Institutional Index를 기반으로 합니다.

거래소 발행 ETF는 기초 자산의 상승/하락 배수를 증폭시키는 영구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실현 방식에 따라 MEXC가 발행하는 레버리지 ETF 인덱스 펀드와 바이낸스, FTX가 발행하는 레버리지 ETF 토큰으로 나눌 수 있다. 투자자 간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해당 토큰이 온체인으로 발행되는지 여부입니다.

또한 ETF마다 거래 방식도 다릅니다. 기관 ETF는 일반적으로 폐쇄형 모델입니다. 투자자는 직접 등록할 수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있지만 직접 환매할 수는 없습니다. 거래소의 ETF는 일반적으로 공개 모델이며 투자자가 직접 사고 팔 수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ETF의 종류는 639가지입니다. 기관 ETF는 더 적은 수의 자산군과 더 적은 수의 거래 가능한 ETF 상품을 포함합니다. 그 중 Grayscale은 16개의 자산군과 관련된 총 24개의 ETF를 보유하고 있는 가장 많은 상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BTC, ETF, AAVE, ADA, LINK, COMP, SOL,… BTC, ETF 및 LTC를 포함합니다. 목적은 3개의 자산군과 관련된 총 6개의 ETF 상품을 발행했습니다. BTC 및 ETH를 포함합니다.

거래소의 ETF 관련 자산 클래스는 항상 더 다양하고 거래 가능한 ETF 상품도 풍부합니다. 그 중 MEXC는 Ethereum, Polkadot, Solana, Avalanche Protocol, Fantom, NFT, Metaverse, GameFi, DeFi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등 거의 모든 인기 있는 암호화폐와 함께 386개의 자산 클래스를 포함하여 총 172개의 ETF 유형이 있는 가장 많은 제품을 보유한 플랫폼입니다. , Layer2, DAO 등 FTX는 187개 자산군과 관련된 총 47개의 ETF를 발행했으며 바이낸스는 40개 자산군과 관련된 20개의 ETF를 포함했다.

현재 기관형 ETF의 시장규모는 상당한 규모로 성장하고 있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25월 02일 기준 대형 36,973개 기관이 운용하는 ETF 펀드 규모는 약 90억3만 달러에 달하며, 이 중 그레이스케일이 2% 이상을 차지하며, 퍼포스와 XNUMXiQ의 규모는 모두 XNUMX억 달러를 초과하지 않습니다.

CoinGecko의 데이터에 따르면 FTX, MEXC 및 Binance가 발행한 ETF의 일일 총 거래량도 거의 360억 194천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그 중 MEXC는 약 54억 XNUMX만 ​​달러로 XNUMX%를 차지하는 최대 거래량을 가진 플랫폼이다.

거래소에서 발행하는 ETF의 현재 시장 규모는 여전히 대형 기관에 비해 훨씬 작지만 이러한 ETF의 추세는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관과 글라스노드의 공식 자료에 따르면 그레이스칼과 쓰리아이큐의 자산운용 규모는 지난 3개월 동안 각각 25%, 21% 감소했다. 실제로 지난해 그레이스케일의 장외매수가격이 마이너스 프리미엄을 유지한 이후 기관형 ETF의 성장세가 둔화되기 시작했고, 자산운용 규모도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 따라서 기관 ETF가 그레이스케일과 같은 전설을 계속 쓰는 것은 어렵습니다.

기관 ETF의 성장은 정체된 반면 상장지수펀드(ETF)는 상승세다.

CoinGecko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 초(암호화폐 시장에 새로운 ETF가 도입된 시기)와 비교하여 지난 5,015년 동안 MEXC ETF의 일일 거래량은 492%, FTX는 XNUMX% 증가했습니다. 거래량이 증가한다는 것은 시장이 성숙하고 유동성이 높아짐을 의미하며, 이는 ETF 개발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2/ OTC ETF는 계속해서 자유 거래를 지원합니다

MEXC의 평균 최대 이론 수익률은 518% 이상입니다.

수익 관점에서 모든 기관 발행 ETF의 거래 수수료율은 초기 상승과 하락을 거쳤습니다.

기관 ETF가 막 출시되기 시작하는 2020년에는 월평균 장외 수익률이 거의 10%를 상회하며 23.51%를 정점으로 한 시점에서 상당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2021년에 진입한 후 평균 장외 수익률은 플러스에서 마이너스로 바뀌기 시작하여 현재 -22.63%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전체 평균 수익률은 Grayscale에서 발행한 GBTC의 자유 거래에 크게 영향을 받는 반면 다른 ETF의 최근 거래 수수료는 반등했다는 점은 주목할 가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QBTC.U의 현재 거래 수수료율은 약 -3.33%입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최근 기관 ETF의 수익률이 만족스럽지 못하며 초기 투자자가 여전히 초과 수익을 얻고 있으며 신규 투자자가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더 이상 없습니다.

그러나 ETF를 발행하는 거래소는 일관성이 없습니다. 각 거래소에서 일일 거래량이 가장 높은 10개의 ETF를 관찰 샘플로 취하면 23월 2일 거래가 끝날 때까지 순자산이 증가한 10개 ETF 중 30개가 모두 0보다 큽니다. 이 중 바이낸스는 4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FTX 및 MEXC에는 각각 3개가 있습니다.

올해 가장 높은 순자산 증가는 MEXC(ETF5L/USDT)가 발행한 5배 높은 ETH ETF로 127.2%에 달했습니다. 높은 수익을 내는 다른 ETF로는 바이낸스가 발행한 최대 4배의 숏 ETF(ETHDOWN/USDT)와 5%를 초과하는 BTC ETF 롱 5배(BTC50L/USDT)를 발행한 MEXC가 있습니다.

역사적 수익률 관점에서 MEXC의 10대 거래량 ETF는 이론상 평균 순자산 이익이 가장 큰 약 518.40%입니다. 평균적으로 이론적 순자산 감소는 약 -96.40%입니다.

FTX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은 10개 ETF의 평균 이론상 최대 순자산은 182.49% 증가에 그쳤고 평균 이론상 최소 순자산은 약 -100% 감소했습니다.

바이낸스에서 가장 가치 있는 10개 ETF의 평균 최대 이론적 순 가치는 약 68.80%로 가장 낮았습니다. 평균 최소 이론적 순 가치 손실은 약 -99.94%입니다. FTX와 Binance의 평균 드롭 성능은 비교적 가깝습니다.

일반적으로 추세 시장에서 레버리지 ETF의 성과는 명목 레버리지의 배수보다 좋습니다. 즉, 기초 현물 가격의 변화와 같은 방향으로 ETF의 누적 이득은 기초 수익률의 일정 배수를 초과하고 반대 방향으로 ETF의 누적 증가는 증가합니다. 따라서 감소는 기본 수익률의 특정 배수보다 작을 것입니다.

시장이 하락세만 보이는 상황에서 레버리지 ETF는 투자자들이 초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3/ 레버리지 ETF 리스크를 더 잘 통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 보유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거래소 발행 ETF는 다른 투자 상품에 비해 특정 이점이 있습니다. 우선 이들 ETF는 개방형 상품으로 투자자가 언제든지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으며 대부분의 기관에서 발행하는 폐쇄형 ETF보다 유동성이 좋다.

둘째, 이 ETF는 모두 레버리지 상품이므로 수익률은 레버리지 배수의 영향을 받습니다. 즉, 기초 현물 가격이 각각 x% 증가 또는 감소하면 해당 레버리지 ETF 상품의 순가치는 nx% 증가 또는 감소합니다.

현재 세 거래소에서 출시한 ETF의 이론적 레버리지 배수는 2배에서 5배 사이입니다. MEXC를 예로 들면 342개 ETF 중 386개가 3배 레버리지이고 나머지 18개 펀드는 4배 및 5배 레버리지입니다. 2x 레버리지는 8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이론적인 레버리지 비율이며 실제 레버리지는 재조정 메커니즘의 영향을 받습니다.

위험을 통제하기 위해 주요 거래소는 자체 재조정 메커니즘을 설정할 것입니다. MEXC를 예로 들면 플로어의 재조정 메커니즘에는 일시적인 재조정과 불규칙한 재조정이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포함됩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재조정은 본질적으로 ETF의 레버리지 비율을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능동적이고 비정상적인 재조정은 기초 자산의 가격이 특정 범위 이상으로 오르거나 내릴 때 일시적인 조정을 의미합니다.

균형 메커니즘은 주로 다른 파생 상품 플랫폼에 대한 거래소의 위험을 헤징하여 수행됩니다. 리밸런싱 및 복리 투자 메커니즘이 존재하기 때문에 일별 이익이 자동으로 포지션으로 이전되기 때문에 ETF에 비해 낮은 레버리지 및 비 유동화 측면에서 유리하고 이익을 초과 수익을 캡처합니다.

또한 레버리지 ETF는 증거금이 필요 없고 청산가격이 없어 선물에 비해 자본이용률이 높다. MEXC에서 발행한 BTC3L/USDT를 예로 들자면, 사용자가 레버리지 ETF 포지션을 열면 현물 매수 및 매도와 동일하며 가격을 올리거나 내리기 위해 마진으로 포지션에 참여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레버리지 ETF의 위험은 통제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레버리지 ETF는 기초 자산의 일일 수익률을 추적하므로 여러 날의 누적 손익을 추적하지 않으며 보유하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교장은 며칠에 걸쳐 반복되는 기복의 결과로 마모될 수 있으며 일일 자본 비용 및 포지션 재조정과 같은 추가 마모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들은 레버리지 ETF를 매수/매도할 때 순자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시장 심리의 변동으로 인해 시장 거래 가격이 일정 기간 순자산에서 벗어나 일정 프리미엄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THE 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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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States

'줌 해고 논란' 베터닷컴, 투자자 오도 혐의 美 SEC 조사 착수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증권당국이 디지털 모기지대출 기업 베터닷컴(Better.com)의 증권법 위반 혐의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비샬 가그 베터닷컴 최고경영자(CEO)가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투자자를 오도했다며 전 임원이 소송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조사에 나섰다. 사라 피어스 전 베터닷컴 부사장은 최근 가그 CEO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 합병을 통한 미국 증시 상장을 추진하면서 투자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베터닷컴은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펙) 오로라 애퀴지션(Aurora Acquisition)과 합병 작업을 진행 중이다. 피어스가 제출한 소장에 따르면 가그 CEO는 뉴욕 증시 상장을 성사시키기 위해 지난해 투자자와 이사회에 "회사가 2022년 1분기에는 수익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당시 회사 재무팀은 2022년 하반기는 돼야 돼야 손익분기점을 넘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어스는 또 지난 2월 SPAC과 합병에 관한 이의를 제기한 뒤 보복성 해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그가 금

e스포츠팀 페이즈클랜, 스팩 합병 성공…20일 나스닥 상장

[더구루=홍성환 기자] 세계 유명 e스포츠팀 페이즈클랜(FaZe Clan)이 미국 뉴욕 증시에 입성한다. [유료기사코드]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나스닥에 상장한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 비라일리 프린시펄 150 머저(B. Riley Principal 150 Merger Corp) 주총에서 페이즈클랜과의 합병을 승인함에 따라 오는 19일(현지시간) 합병 거래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에 오는 20일부터 나스닥에서 페이즈클랜으로 거래를 시작한다. 합병기업의 가치는 10억 달러(약 1조3200억원)로 평가받는다. 앞서 포브스가 지난해 발표한 e스포츠 구단 가치에서는 4억 달러(약 5300억원)로 전 세계 4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0년 창단한 페이즈 클랜은 '콜 오브 듀티', '포트나이트, '배틀그라운드' 등 슈팅 게임 분야에서 유명한 대형 게임단이다. 현재 10개의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e스포츠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30번 이상의 우승 경력을 갖추고 있다. 주요 투자자로는 NBA 스타인 벤 시몬스와 NFL 선수 카일러 머리, 케이트 보드 선수 나이자 휴스턴 등 운동선수를 비롯해 뮤지션 핏불, 스웨 리, 오프 셋 등이 있다. 기존 페이즈클랜의 투자자들이 지분 68%를 갖는다.

GE, 호주 아라프라와 풍력발전 터빈용 희토류 공급 계약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이 풍력 발전용 터빈에 사용되는 희토류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GE는 호주 광물개발 기업 아라프라와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공급 계약을 맺었다. 네오디뮴과 프라세오디뮴은 전기차와 풍력발전 터빈용 영구자석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필수 광물이다. 전 세계적인 전기차 생산 증가와 친환경 에너지 확대로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수요가 급증하면서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GE는 이번 계약에 따라 향후 아라프라에 대한 지분 투자도 계획 중이다. 이를 통해 희토류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E는 "아라프라와 협력을 통해 재생 에너지 비용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하며 경쟁력 있는 핵심 자원을 얻게 됐다"고 했다.

美 SEC, '돈나무 언니' 아크인베스트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연기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증권당국이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의 현물 기반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을 거부한 데 이어 아크인베스트가 신청한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도 연기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가 신청한 '아크 21셰어즈 비트코인 ETF(ARK 21Shares Bitcoin ETF)'의 승인을 내달 말로 연기했다. 이는 스탠더드앤드푸어스 비트코인 지수(S&P Bitcoin Index)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으로, 비트코인에 직접 투자하고 지수를 기반으로 매일 주식 가치를 평가한다. 아크인베스트는 지난 5월 상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SEC는 애초 이달 16일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었지만, 심사 기간을 연장했다. 아크인베스트는 앞서 지난 3월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한 차례 거부당한 바 있다. SEC는 시세 조작 가능성이 있고 상품 출시 체계나 적용 법안이 모호하다는 이유로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계속 거부하고 있다. 지난달 말에는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현물 ETF 신청을 불허했다. 이외에 반에크, 피델리티, 뉴욕디지털그룹,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CEO, 미래 청사진 제시. 임금 인상 만지작

[더구루=김형수 기자] 하워드 슐츠(Howard Schultz) 스타벅스 CEO가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직원 복지 향상, 고객 경험 개선 등을 통해 새로운 스타벅스로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탈바꿈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직원들에게 발전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스타벅스의 원칙 가운데 하나를 바탕으로 단행되는 것으로 해석된다. 슐츠 CEO는 지난 11일 현지 시간 직원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스타벅스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원칙과 파트너십을 공유했다. 경제적 또 사회적으로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놓여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전례를 찾기 힘든 문화적 분열과 경제적 트라우마, 전염병 위기를 겪고 있다"면서 "현재 스타벅스의 비즈니스는 파트너 또는 고객의 달라진 행동, 수요, 기대 등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하워드 슐츠 CEO가 제시한 청사진은 크게 5가지 기둥을 골자로 이뤄져 있다. △미션 실현 방식의 재구상 △근본적 경험 개선을 통한 소매 파트너 웰빙 개선 △연결 확대 및 친환경 중심의 매장 경험 재구성 △개인화되고 기억에 남는 경험 제공을 통한 고객과의 접점 확대 △공동 번영을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 방안 재설계 등이다. 스타벅스는 앞으로 몇 주

코인베이스, 골드만삭스 출신 베테랑 영입…"헤지펀드 고객 기반 강화"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헤지펀드 고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세계적인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 출신 전문가를 영입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토미 도일 전 골드만삭스 상무이사를 헤지펀드 영업 임원으로 선임했다. 토미 도일은 주식 부문 베테랑으로 골드만삭스를 비롯해 시티그룹, 뱅크오브아메리카메릴린치 등 글로벌 금융사에서 근무했다. 토미 도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EMEA(동유럽 및 아프리카 지역)에서 헤지펀드 영업 활동을 이끌기 위해 코인베이스 유럽에 합류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계속해서 진화하는 암호화 매크로 환경에서 가상자산 거래 전략을 탐색·수립하려는 헤지펀드 고객과 파트너 관계를 맺게 돼 기대된다"고 전했다. 코인베이스는 기관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를 점차 확대함에 따라 이를 상대로 영업을 강화하고 있다. 코인베이스는 현재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등 1만3000여곳에 달하는 기관 고객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美 암호화폐 스팩주 찬바람…줄줄이 합병 연기

[더구루=홍성환 기자] 가상자산(암호화폐, 가상화폐) 시장 위축과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 상장 규제 강화 등으로 미국 증시에서 암호화폐 관련 스팩주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팩 합병이 지연되면서 상장 포기가 잇따르는 상황이다. 11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2019년 이후 체결된 암호화폐 관련 기업의 스팩 거래 19건 가운데 실제 상장 완료한 것은 5건에 그친다. 특히 최근 들어 합병 연기와 포기 사례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지난달 말 제2의 로빈후드를 불린 이스라엘 온라인 투자 플랫폼 이토로가 미국 증시 상장을 철회했다. 포브스 역시 지난달 스팩 합병을 폐기했다. 스테이블코인 'USDC'의 발행사 서클의 경우 올해 초 상장 기한을 연기했다. 애초 지난 4월 초 합병을 완료할 방침이었지만 시장 상황을 고려해 올해 12월로 거래 완료를 미뤘다. 페이팔 창업자 피터 틸이 지원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 글로벌도 합병 기한을 올해 말로 연장하면서 직원 10%를 해고했다.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와 뉴욕 기반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아피피니그룹도 스팩 합병 마감 시한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상장 완료 가능성이 불투명

'메타버스 톱픽' 매터포트, 美 부동산 마케팅사 인수…디지털 트윈 선점 박차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3D 전문기업 매터포트(Matterport)가 부동산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시장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선점을 위해 부동산 마케팅 솔루션 기업을 인수했다. [유료기사코드] 매터포트는 8일 미국 부동산 마케팅 회사인 VHT스튜디오스(VHT Studios)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1998년 설립한 VHT는 미국 일리노이주에 본사를 둔 기업이다. 부동산 마케팅·판매를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부동산 중개사와 대리인에게 제공하고 있다. 매터포트는 자사 3D 디지털 트윈 플랫폼과 VHT의 영상 미디어 서비스를 결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주택 구매자의 경험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중개사와 대리인을 위한 종합 마케팅 패키지 제작을 단순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 세계 기계나 장비, 사물 등을 컴퓨터 속 가상 세계에 구현한 것을 의미한다. 매터포트는 오는 3분기 자사 캡처 서비스를 통해 VHT의 기술을 결합한 올인원 마케팅 솔루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RJ 피트먼 매터포트 최고경영자(CEO)는 "점차 증가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 수요에 맞춰 VHT의 인재와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터포트는 미국 실리콘밸리

美 카지노 기업 '윈리조트, UAE 통합 리조트 개발에 '2.6조' 투자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카지노 재벌 윈리조트(Wynn Resorts)가 아랍에미리트(UAE) 통합 리조트 개발에 약 2조6000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유료기사코드]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윈리조트는 UAE 토후국 가운데 하나인 라스 알 카이마에 있는 인공섬인 알마르잔섬에 통합 리조트를 개발할 예정이다. 총투자액은 20억 달러(약 2조6000억원) 규모다. 윈리조트는 레스토랑, 스파, 게임장, 쇼핑몰 등과 초호화 객실 1000개를 갖춘 호텔을 지을 계획이다. 오는 2026년 개장이 목표다. 도박을 금기시하는 이슬람주의 문화권에서 카지노 기업이 진출하는 것은 윈리조트가 처음이다. 크레익 빌링스 윈리조트 최고경영자(CEO)는 "UAE는 엄청난 현대화와 발전을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이루고 있고 두바이 공항은 유럽과 중동, 인도 등에서 연간 8000만명 이상이 찾고 있다"며 "여기에 강력한 수익성을 창출한 사업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윈리조트는 미국 카지노 재벌인 스티브 윈이 설립한 기업이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보스턴, 마카오 등에서 리조트를 운영 중이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9억5330만 달러(약 1조2400억원)로 전년 같은 기간 7억3670만 달러

역대급 폭락장 속 에너지·원자재 펀드 빛났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의 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전 세계 증시에서 폭락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에너지·원자재 펀드가 빛을 발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에너지와 원자재 가격이 크게 상승한 데 따른 것이다. 6일 영국 투자전문매체 디스이즈머니(This is Money)에 따르면 유럽 자산운용사 퀼터체비엇 조사 결과 올해 상반기 6% 펀드만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익률 상위 10개 펀드 가운데 8개가 에너지·원자재 관련 상품이었다.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펀드는 '블랙록 글로벌 펀드-세계 에너지 펀드(BGF World Energy Fund)'로 상반기 39.4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 펀드는 총자산의 최소 70%를 에너지 기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가장 많이 담고 있는 기업은 쉘·엑손모빌·쉐브론 등이 있다. 슈로더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ISF 글로벌 에너지(Schroder ISF Global Energy)가 34.64%의 수익률로 뒤를 이었다. 이 펀드는 갈프·쉘·코테라에너지 등이 투자했다. △골드만삭스 북미 에너지&에너지 인프라스트럭스 이쿼티(Goldman Sachs North America Energy & Energy

'USDC 발행사' 서클 "테라·루나와 다르다"…붕괴설 일축

[더구루=홍성환 기자] 스테이블코인 'USDC'의 발행사 서클(Cirble)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확산하는 USDC 붕괴설을 일축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제레미 알레어 서클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서클은 재정적으로 가장 강력한 위치에 있으며 우리는 계속해서 투명성을 높일 것"이라며 "서클과 같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신뢰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새로운 규제 프레임워크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회사가 근본적인 도전과 위험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우리는 회사와 USDC에 대한 정보 제공을 강화했다"며 "테라가 붕괴된 이후 새로운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클의 수익률은 담보가 많고 공인된 투자자에게 증권 형태로 제공하며 매우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서클에 따르면 USDC의 준비금은 현금과 3개월 이하 만기의 미국 국채로 구성돼 있다. 지난 5월 13일 기준 준비금 규모는 △현금 116억 달러(15조원·22.9%) △미국 국채 390억 달러(51조원·77.1%) 등 총 506억 달러(약 66조원)에 이른다. 현재 USDC 유통량은

니콜라, 유상증자 난항…주주 찬성 미달로 주총 또연기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수소전기트럭 스타트업 니콜라(Nikola)가 유상증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주들의 찬성표 확보에 실패하며 또다시 주주총회가 연기됐다. [유료기사코드] 니콜라는 연례 주총을 오는 18일(현지시간)로 재차 연기한다고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이는 유상증자와 관련해 과반수 이상 주주가 찬성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달 30일 오전 기준 유상증자 안건에 찬성한 주주는 48%에 그쳤다. 이날까지 25%가 아직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니콜라가 주총을 연기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애초 지난달 1일 주총을 열고 유상증자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었으나 당시에도 찬성표를 확보하지 못해 한 차례 연기한 바 있다. 니콜라는 14억 달러(약 1조8200억원) 규모로 증자를 추진하고 있다. 니콜라는 앞으로 1년간 운영할 수 있는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지난 5월 전환사채를 발행해 2억 달러(약 2600억원)를 조달했고, 지난 3월에는 투민스톤캐피탈의 신용한도(Equity Line)를 통해 약 6억 달러(약 7800억원)의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코로나 19로 우리 생활의 모든 영역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거치면서, 온라인 쇼핑이 오프라인 쇼핑의 상당 부분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많은 사람들이 마켓컬리의 새벽 배송으로 신선 식품을 구매하고, 쿠팡의 로켓배송으로 다음날이나 심지어는 당일에 물건을 받고, 아이디어스에서 톡톡 튀는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을 거래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상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다양한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서 물건과 서비스를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비단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중남미에서는 멜리카도리브레, 동남아에서는 쇼피, 중국에서는 알리바바, 핀둬둬 등 다양한 이커머스 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삶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이커머스

미국에서는 아마존이 시가총액 2000조가 넘는 공룡 대기업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럭셔리 명품 패션을 파는 Farfetch, 반려동물 용품을 파는 Chewy,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하거나 구매할 수 있는 Etsy 등 엄청난 성장률을 자랑하는 많은 이커머스 기업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커머스 기업들을 기준에 따라 선별해 담고 있는 ETF 3가지 ONLN, IBUY, EBIZ 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최초 상장일: 2018. 07. 13

-1일 평균 거래량: $10.13M

ONLN은 온라인 소매업체, 즉 이커머스 기업으로 분류된 회사의 주식을 모아둔 ETF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등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의 지수를 추적하되 온라인 여행사는 제외합니다. 시가총액에 따라 가중치가 부여된 지수를 추적하기 때문에, 아마존의 비중이 20% 정도로 굉장히 큽니다. 사실상 아마존을 사고 싶은데 1주당 가격이 너무 비싸서 못사겠고 미국의 이커머스 기업들은 덤으로 사보고 싶을 때 적합한 ETF입니다. 6월에 매년 재구성되고 매월 재조정됩니다.

97%가 미국 회사로 이루어진 ETF입니다. 출처: etf.com ONLN 10개 상위 종목. 출처: etf.com

상위 10개 종목을 살펴보면 미국 1등 온라인 전자상거래 기업인 아마존(티커: AMZN), 미국판 배달의 민족인 그럽허브(티커: GRUB), 가정 용품을 온라인 판매하는 웨이페어(티커: W), 미국 온라인 전자상거래 기업인 이베이(티커: EBAY), 비디오 및 온라인 상거래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기업인 Qurate Retail(티커: QRTEA), 반려동물 용품을 온라인 판매하는 츄이(티커: CHWY), 핸드메이드 제품 및 예술품을 온라인상으로 사고 파는 엣시(티커: ETSY), 인터넷 기반 우편 배송 서비스 기업인 스템프스(티커: STMP), 온라인으로 개인 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티치 픽스(티커: SFIX)가 있습니다.

-최초 상장일: 2016. 04. 20

-1일 평균 거래량: $26.76M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온라인 판매로 버는 회사의 주식을 모아둔 ETF로, ONLN과 달리 시가총액과 관계 없이 균등한 가중치를 주며 보유 종목도 2배 정도 많습니다. 시총과 관계없이 동일한 가중치를 부과하기 때문에 다양성이 크고 아마존과 같은 거대 기업들에 비중이 쏠리지 않지만, 반대로 더 작고 위험한 기업들에 치우쳐질 수도 있습니다. 미국 주식의 비중이 최소한 75%는 넘도록 하며 그 나머지를 외국 회사로 채웁니다. 3가지 ETF중 가장 오래되었으며 운용 규모 역시 가장 크고 거래량도 가장 많습니다. 성장성이 높은 다양한 이커머스 기업을 두루두루 가져가고 싶을 때 선택하면 좋겠습니다.

2021년 1월 13일 기준 미국 회사의 비중이 82%이며, 중국, 독일, 일본, 영국 등 다양한 나라의 온라인 판매 회사를 포함합니다. 출처: etf.com IBUY 상위 10종목. 출처: etf.com

상위 10개 종목을 살펴보면 의류 판매 기업 리볼브(티커: RVLV), 비디오 및 온라인 상거래 기업인 Qurate Retail(티커: QRTEA), 호텔 등 여행 관련 가격 비교 플랫폼을 운영하는 트립 어디바이저(티커: TRIP), 명품 윝탁을 위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마켓 플레이스인 리얼리얼(티커: REAL), ETF를 세계적인 클래스의 거래 플랫폼 승차 공유 서비스 플랫폼인 리프트(티커: LYFT), 소셜 커머스 기업 그루폰(티커:GRPN), 온라인으로 개인 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티치 픽스(티커: SFIX), 호텔 및 항공권 온라인 예약 플랫폼인 익스피디아(티커: EXPE), 반려동물 용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츄이(티커: CHWY), 미디어 및 인터넷 브랜드를 소유하는 미국 지주회사 IAC가 있습니다.

-자산운용사: 미래에셋 Global X

-최초 상장일: 2018. 11. 27

EBIZ는 온라인 기반 소매업체,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 전자상거래를 촉진하기 위해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포함하는 ETF입니다. 규모에 관계 없이 모든 기업을 수용할 수 있지만, 신흥 시장에의 노출은 특정 국가들(특히 중국)로 제한합니다. 운용규모가 IBUY ETF의 1/10, 거래량은 ONLN ETF의 1/5 정도로 아직 작은 ETF지만, 미국 뿐만 아니라 중국, 홍콩, 영국, 일본의 기업들을 가장 적극적으로 포함합니다. 미국에만 너무 많이 치우치지 않고 국가별 비중을 다양하게 하고 싶을 때 선택하면 좋겠습니다.

ONLN(97%)과 IBUY(82%)에 비해 미국의 비중(61%)이 적고 중국과 홍콩의 비중을 합치면 26% 정도가 됩니다. 출처: etf.com EBIZ 상위 10종목. 출처: etf.com

상위 10개 종목을 살펴보면 중국의 전자상거래 기업 핀둬둬(티커: PDD), 중남미의 아마존이라고 불리는 메르카도리브레(티커: MELI), 핸드메이드 제품 및 예술품을 온라인상으로 사고 파는 엣시(티커: ETSY), 호텔 및 항공권 온라인 예약 플랫폼인 익스피디아(티커:EXPE),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징동닷컴(티커:HKG), 중국의 온라인 할인 판매 전문 기업인 Vipshop(티커: VIPS), 주방용품 및 가구를 판매하는 미국 소매 회사 윌리엄스-소노마(티커: WSM), 상업용 부동산 업계에 정보, 분석,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Costar Group(티커: CSGP), 소매 업체에 온라인 식료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오카도(티커: OCDO), 온라인 여행 예약 업체인 부킹 홀딩스(티커: BKNG)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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